▣ 『논어(論語)』
卷 13
◎ 《자로(子路)》篇
◆ 13 - 7) 子曰: "魯衛之政, 兄弟也."
(자왈: "로위지정, 형제야.")
자(子)께서 말씀하셨다. “노(魯)나라와 위(衛)나라의 정치는 형제이다.”
◎《논어집해(論語集解)》
【集解】 子曰:「魯、衛之政,兄弟也」。(包曰:「 魯,周公之封。衛,康叔之封。周公、康叔既為兄弟,康叔睦於周公,其國之政亦如兄弟。」 ◎포함이 말하였다:노(魯)나라는 주공(周公)의 봉국(封國)이고 위(衛)나라는 강숙(康叔)의 봉국(封國)이다. 주공과 강숙은 이미 형제를 하였는데, 강숙이 주공에게 화목하였고 그 나라의 정치 또한 형제와 같았다.)
◎《논어주소(論語註疏)》
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는 공자(孔子, B.C.551~B.C.479)가 지은 논어(論語)에 하안(何晏, 193~249 魏)이 주(註)를 달아 논어집해(論語集解)를 지었으며, 북송(北宋)의 형병(邢昺, 932~1010)이 논어집해(論語集解)에 소(疏)를 붙여서 논어주소(論語註疏)를 지었다.
○ 【註疏】 “子曰:魯、衛之政,兄弟也”。
○ 【註疏】 <경문(經文)의> “자(子)께서 말씀하셨다. '노(魯)나라와 위(衛)나라의 정치는 형제이다.'[子曰 魯衛之政 兄弟也]까지"
○ 正義曰:此章孔子評論魯、衛二國之政相似,如周公、康叔之為兄弟也。
○正義曰 : 이 장(章)은 공자(孔)子께서 노(魯)나라와 위(衛)나라 두 나라의 정치가 주공(周公)과 강숙(康叔)이 형재(兄弟)를 하는 것 같이 서로 닮았다고 평론하신 것이다.
魯、周公之封。衛,康叔之封。周公、康叔既為兄弟,康叔睦於周公,其國之政亦如兄弟也。
노(魯)나라는 주공(周公)의 봉국(封國)이고, 위(衛)나라는 강숙(康叔)의 봉국(封國)이다. 주공(周公)과 강숙(康叔)은 이미 형재(兄弟)였고 강숙(康叔)이 주공(周公)에게 화목하였으며 그 나라들의 정치를 또한 마치 형재처럼 한 것이다.
▣ 『論語』 원문
◎ 《鄕黨》篇 13 - 7
◆ 子曰: "魯衛之政, 兄弟也."
◎《논어집해(論語集解)》
子曰:「魯、衛之政,兄弟也」。(包曰:「 魯,周公之封。衛,康叔之封。周公、康叔既為兄弟,康叔睦於周公,其國之政亦如兄弟。」)
◎《논어주소(論語註疏)》
疏“子曰:魯、衛之政,兄弟也”。
○正義曰:此章孔子評論魯、衛二國之政相似,如周公、康叔之為兄弟也。
魯、周公之封。衛,康叔之封。周公、康叔既為兄弟,康叔睦於周公,其國之政亦如兄弟也。

'◑논어주소(注疏)[刑昺] > 13.자로(子路)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◎ 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 《자로(子路)》 卷 13 - 9 (1) | 2025.12.28 |
|---|---|
| ◎ 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 《자로(子路)》 卷 13 - 8 (0) | 2025.12.26 |
| ◎ 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 《자로(子路)》 卷 13 - 6 (0) | 2025.12.22 |
| ◎ 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 《자로(子路)》 卷 13 - 5 (0) | 2025.12.20 |
| ◎ 『논어주소(論語註疏)』 《자로(子路)》 卷 13 - 4 (0) | 2025.12.18 |
